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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발상...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효과는 상당할듯...

http://blog.daum.net/luxury_yun/tb/6543856 엮인글... 80년대 발상... 너무나 뻔하지만... 그 효과는 어떠할까??? 난 객관적으로 볼때, 아주 적절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어차피, 정치라는 것은 짜고치는 고스톱이면서도, 더러운 온갖 술수가 난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깨끗한 전략만으로 정직하게 이기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현실에서는 말도 안되는 발상이다. 정치라는 것만 빼고서는 스포츠선수들을 반겨주는것도 괜찮다고 본다. 물론, 박태환선수가 아픔에도 불구하고 못들어오게한 '쓰레기들'은 청산되어야하지만... 나는 궁금하다... 이 구식발상이 가져올 효과 내지는 반발이 어떠할지... 어제 야구팀이 금메달까지 따는 바람에... 더 효과가 크게 생겼다. 정부와 여당으로..

카테고리 없음 2008.08.24

수달의 막가파 일본여행기 2일차 도쿄 여행시작!! (2)

아... 막상 여행기 적으니까, 재밌다. ㅎㅎ 시간이 많이 가긴 하지만, 여행기를 안적고 계속 미루다보니, 새로운 여행을 가기가 두렵다. 가서 찍은 사진은 또 어떻게 하지?라고 말이다. 마음의 짐을 더는 심정으로 여행기를 적는다. 적으면 적을수록 홀가분해지는 이 느낌... 좋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헥헥... 사진 올리다가 한번 날리니.... 올리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네요... 굳건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여행/도쿄 2008.08.24

수달의 막가파 일본여행기 2일차 도쿄 여행시작!! (1)

일본여행 2일차... 아침이 밝았다. 형광등의 고장으로 밤새 막 풀어헤쳐놓고 잔 짐들이 방안을 점령하고 있었다. 여행의 설레임으로 저절로 눈 뜬 우리는.... 아니, 배고픔에 눈뜬 우리는... 식량을 찾아 떠도는 하이에나처럼... 마쯔도 거리를 헤메다녔다. 결국 우리가 간 곳은... 여행서에 소개되어있는 대표적인 덮밥집인 '요시노야'였다. 그림메뉴판에 손가락으로 가리켜 주문했다. ㅎㅎ 일본어를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요시노야'는 힘든 곳이다. 다른 유명 덮밥체인점은 자판기에서 표를 구입해서 주면 되는데, 요시노야는 직접 주문을 해야되기 때문이다. 미친듯이 몰래몰래 상품사진을 찍어대었다. ㅎㅎㅎ (.....계속.....)

일본여행/도쿄 2008.08.24

수달의 막가파 일본여행기 1일차 도쿄 도착

하.... 기억의 재구성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은 다들 이해하시리라 믿는다. 더군다나, 기억만 재구성하면 재미가 없다. ㅎㅎ 그래서, 짤막짤막하게 아직까지도 기억에 많이 남는 사진과 코멘트를 다는 식으로 여행기를 일단 쓰고, (가능성은 적지만) 추후에 내용을 보강하는 식으로 쓰겠다. 2007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친과 나는 일본여행을 떠났다. 이 여행을 가게 된 것은... 특정한 일로 인해 느낀 바가 있어서 급작스럽게 가게 된 것이다. 둘다 학생이다보니 큰 무리였지만, 언제 또 이렇게 놀러가겠나라는 생각이 들어 저질렀다. 기말시험때문에 12월24일로 넉넉하게 잡았더니... 정신줄 놓은 교수 한 분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6시간동안 시험을 본다는 어이없는 계획을 내놓아서.... 시험을 급하..

일본여행/도쿄 2008.08.24

막가파 일본 여행기를 시작하기 앞서....

일본 여행 다녀온지가 벌써 8개월이나 흘렀다.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본인의 기억력은 가히 최저질급이라 할만하다. ㅜ,ㅜ) 글 제목을 굳이 수달의 '막가파 일본 여행기'라고 한것은... 실제, 무식하게 '마구잡이로 여기저기 돌아다녔기' 때문이다. 일본어를 하나도 모르는 채로...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스스로 계획짜서 12일간 다녀왔으니 여행초보자치고는 무모한 도전을 한셈이다. 여하튼, 여행에 대해 입문자급인 수달의 여행철칙이 굳이 있다면... 첫째, 평생 언제 또 올지 모르니까 최대한 많이 보자. ㅡ,ㅡ; 둘째, 태생적인 기억력의 결함을 극복하기 위해, 미친듯이 카메라를 혹사시키자! 셋째, 틈나는 대로 동영상을 찍어, 사진의 부족한 생동감을 기록해두자! 참.... 무식한 방법이지만, 이 방법을 작년..

일본여행/도쿄 2008.08.24

월스트리트 저널 올림픽 메달 통계는 총메달갯수로~!!!

http://online.wsj.com/public/page/sport_national.html?mod=Sports_Stats_National&u=http%3A%2F%2Fwallstreetjournal%2Estats%2Ecom%2Folympics%2Fmedals%2Easp 참... 멋도 모르고 글 썼네요. 집계방식이 '금메달' 우선순위'와 '총메달 개수'우선순위가 있는데, 미국은 매체별로 다 다르다네요. 월스트리트저널은 '총메달 개수'우선순위로 한 거네요. 괜히 흥분했네요. ㅎㅎ

카테고리 없음 2008.08.24

뉴욕타임즈로 영어공부하기!!!

트랙백 기사를 참고하길 바란다. 트랙백 기사를 읽기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지만, 뉴욕타임즈나 뉴스위크, 비즈니스위크 사이트에 가면,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면, 슬랭이 거의 없고, 다들 진지하게 자신의 경험담이나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기사뿐만 아니라, 그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같이 읽어가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가 있고, 일반인들이 어떤 영어표현을 많이 쓰는지도 알 수가 있다. 영자신문을 '달팽이 기는 속도'로 읽으면서 느낀 것은... 한국의 경제신문을 비롯한 대부분의 신문의 기사들이.... 참... 성의없게 대충 쓰여진다는 것이다. 심도도 얕고, 분량도 짧고, 정형화된 양식... 재미없는 표현들... 영어기사를 읽다보면, 온갖 비유법은 다 등장하는 것을 볼 수..

王傑 - 我

王傑 - 我 我(王杰) 独自走在下雨的黑夜里 是雨是泪我也分不清 每天每天都会问自己 今夜梦里会不会哭 我一个人独自守着我的梦 我只希望躲在无人的角落 我不在乎别人都在说什么 我只希望能够不再受伤害 (music) 独自走在走不完的长路 想要忘记忘不了的人 每夜每夜心碎的边缘 眼泪已干没人看见 我不想说只因谁也不想听 我已习惯自己说给自己听 我不想问哪里才能找到爱 我已习惯自己带自己回家 (music) 我一个人独自守着我的梦 我只希望躲在无人的角落 我不在乎别人都在说什么 我只希望能够不再受伤害 我不想说只因谁也不想听 我已习惯自己说给自己听 我不想问哪里才能找到爱 我已习惯自己带自己回家